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앤디 파헤스 부상에 김혜성 콜업 가능성 낮아져

앤디 파헤스가 부상 당했대
근데 김혜성이 콜업 후보에 들어가기 힘들다는 소식이 나왔음
다저스는 22일 경기에 앤디 파헤스가 출전하지 못하게 됐다고 발표했어
부상 상태가 심각한 건 아니지만 경기력에 영향을 줄 수 있다고 해서 선수단이 조심스러워하고 있음
그런데 김혜성은 다저스의 콜업 후보에 포함되기 어려운 상황임
김혜성이 메이저리그에서 기대를 받고 있지만 아직까지는 다저스의 계약상태나 전략상 콜업이 유리하지 않다고 보는 듯
메이저리그에서 뛰는 선수들이 대부분 주전 자리를 유지하고 있어서 김혜성 같은 외국인 선수가 갑작스럽게 올라오기엔 어려움이 많음
다만 김혜성이 계속 좋은 성적을 내면 기회는 생길 수도 있을 거 같음
지금까지는 다저스가 김혜성을 콜업하기보다는 다른 방안을 고려하는 분위기임
결국 김혜성의 미래는 그의 성적과 다저스의 전략에 달려 있는 것 같음
콜업이 어려운 이유 중 하나는 다저스가 이미 외국인 선수를 두 명 이상 등록할 수 있는 규칙을 적용하고 있다는 점임
김혜성은 한국인으로 메이저리그에서는 외국인 선수로 분류되는데 이 때문에 다저스가 외국인 자리를 더 확보해야 할 상황이어서 콜업이 더 어렵게 느껴짐
또한 김혜성이 현재 소속된 팀이 AAA 리그인 타코마 레이더스인데 이 팀은 다저스의 계열팀이라서 콜업 시에도 별도의 계약이 필요 없지만 여전히 전략적으로 고민이 필요한 상황임
이런 상황은 과거에도 비슷한 사례가 있었음
예를 들어 류현진이나 박찬호 같은 선수들도 초기에는 콜업이 어려웠고 결국 실전 경험을 쌓으면서 점차 메이저리그에 적응했음
김혜성도 마찬가지로 지금은 기회가 적지만 꾸준히 성적을 내면서 다저스의 신뢰를 얻는다면 언젠가는 콜업될 가능성은 존재함
물론 그건 김혜성의 노력과 함께 다저스의 판단에 달려 있겠지만 지금은 단기적으로는 콜업이 어려울 가능성이 큼
다만 김혜성의 성적을 지켜보는 팬들은 조금씩 실망감을 느끼고 있음
특히 한국에서 오랫동안 기대를 걸었던 선수라서 다저스가 좀 더 용기 있게 콜업을 시도해도 좋을 것 같다는 의견도 있음
하지만 다저스 입장에서는 안정적인 전력 운영이 우선시되는 만큼 김혜성의 콜업은 결국 성적과 전략이 모두 맞아떨어질 때 가능할 가능성이 큼
이번 일은 김혜성에게 큰 도전이 될 수밖에 없고 앞으로 어떤 선택을 하느냐에 따라 그의 커리어가 크게 바뀔 수도 있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