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맨체스터 시티 아시아 투어 명단 공개되는데 핵심 선수들 빠지자 한국 팬들 실망

맨체스터 시티가 아시아 투어 1차 명단을 발표했음
필 포든 잔루이지 돈나룸마 요슈코 그바르디올 등 주요 선수들이 포함됐는데
엘링 홀란 같은 핵심 자원들은 대거 빠졌다고 함
한국 팬들 입장에서는 조금은 실망스러운 상황임
엘링 홀란은 맨시티의 중심축인데도 불구하고 이번 투어에는 안 나온 거임
그 외에도 리오 퍼디낸드 루카스 카바니야 등도 빠졌다고 하니
팀 전체적인 전력이 다소 약화된 느낌임
하지만 이건 단순히 아시아 투어라서 그런 건 아니었음
실제로 엘링 홀란은 최근 부상으로 인해 경기에 출전하지 못하고 있었고
훈련 중에도 몸 상태가 좋지 않다는 소식이 있었음
그래서 감독이 선수들의 체력을 보존하기 위해 일부 선수들을 빼놨다고 설명했음
아시아 투어는 주로 훈련과 친선 경기 목적이었고
본격적인 리그 시작 전에 선수들을 준비시키기 위한 과정이었음
그렇지만 한국 팬들 입장에서는 엘링 홀란을 볼 수 없어서 아쉬움이 클 듯
특히 올 시즌 맨시티에서 활약을 기대했던 팬들이라면 더 그렇겠지
이번 투어는 엘링 홀란이 나오지 않아서 좀 아쉬운 점이 있음
리오 퍼디낸드나 루카스 카바니야도 함께 빠졌다는 소식이 들려와
이런 상황에 한국 팬들은 조금은 실망한 분위기임
그 외에도 많은 핵심 선수들이 빠졌으니 팀 전체적인 전력이 다소 약화된 느낌이 들었음
그래서 이런 선택이 어쩔 수 없는 상황이었을 수도 있어
그런데 이걸 단순히 선수들 문제로만 보기엔 좀 무리가 있어
맨시티가 아시아 투어를 계획할 때부터 이런 구성이 예상됐을 가능성도 있음
아시아 투어는 유럽 선수들에게는 휴식 시간이 될 수 있고
현지 팬들에겐 특별한 경험을 제공하는 기회이기도 하니까
다른 팀들도 비슷한 방식으로 아시아 투어를 진행한 적이 있었는데
예를 들어 리버풀이나 첼시도 가끔 아시아에서 친선 경기를 치르곤 했지
그때도 주요 선수들이 빠지는 경우가 많았고
팬들은 아쉬워했지만 그게 자연스러운 선택이었다고 받아들였음
그래서 맨시티의 이번 결정도 일종의 전략적 선택일 수 있어
단기적으로는 팬들의 실망을 줄 수 있지만
장기적으로는 선수들의 커리어와 팀의 성장을 위해서는 필요한 조치일 수도 있음
이번 투어가 선수들의 체력 회복과 팀 연습의 장이 되길 바라는 마음이 담겨 있을 수도 있겠지
하지만 여전히 한국 팬들 사이에서는 아쉬움이 크긴 해
엘링 홀란을 직접 보고 싶었던 사람들이 많았는데
이번 투어가 지나가면 다음에 언제 다시 볼 수 있을지 모르잖아
그런 의미에서 이번 결정은 팬들에게 큰 영향을 줄 수 있는 일이었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