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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용수 셰프 청소년들과 만남

최용수 셰프가 청소년들을 만나는 장면이 공개됐음
그분은 캐나다 5성급 호텔에서 요리사로 활동하다가 사회적기업 위커즈러브를 이끌고 있음
지난 28일에 있었던 행사에서 청소년들과 소통을 했는데
이번 만남은 그분의 사회적 기업 활동과 관련된 내용이었음
청소년들에게 요리와 봉사를 통한 사회적 가치를 전하고 싶었던 듯
최용수 셰프는 요리로 세상을 바꾸려는 목표를 가지고 있음
그런 의미에서 청소년들과의 만남은 큰 의미를 가짐
앞으로도 이런 활동을 지속할 계획인 듯
사회적 기업을 통해 젊은 세대에게 긍정적인 영향을 주려는 노력이 계속될 것 같음
최용수 셰프가 청소년들과 만난 건 단순한 인사 차원이 아니었음
특히 청소년들이 일상 속에서 작은 행동으로도 세상을 바꿀 수 있다는 메시지를 전하고 싶었던 거 같음
최용수 셰프는 2019년에 위커즈러브를 설립했고
지난해까지 1 000명 이상의 청소년을 대상으로 요리 교육과 봉사 프로그램을 진행했음
이번 행사는 그런 활동의 연장선상에 있었고
청소년들은 직접 요리를 해보며 협업과 소통의 중요성을 배웠다고 함
그런데 이건 단순한 교육이 아니라 더 깊은 의미가 있음
최용수 셰프는 캐나다에서 5성급 호텔에서 요리사로 활동하며 명성을 얻었지만
결국은 사회적 기업으로 방향을 바꾼 이유가 있었음
그는 요리는 단순한 음식 만들기만이 아니라 사람을 연결하는 도구라고 말했음
이런 그의 사고방식은 최근 한국 사회에서 많이 부족한 부분임
단순히 성공을 추구하는 것보다는 더 큰 가치를 지닌 일을 하려는 의지가 느껴짐
그런 점에서 이 행사는 단순한 기부나 홍보가 아닌
청년 세대에게 새로운 삶의 방향을 제시하는 계기가 됐을 가능성도 있음
또한 이 소식은 요리계와 사회적 기업 분야 모두에게 주목받고 있음
요리사가 단순히 음식을 만드는 사람이 아니라 사회 변화의 주체가 될 수 있다는 걸 보여주고 있어서
앞으로도 유명 셰프들이 이런 활동을 이어갈지 관심이 생김
물론 현실적으로는 경제적 부담이나 인지도 문제 등 장애물도 있지만
최용수 셰프의 사례는 가능성을 보여주는 좋은 예가 됨
이번 만남은 단순한 행사가 아니라
미래를 이끌어갈 청소년들에게 긍정적인 영향을 줄 수 있는 계기가 됐을 듯
그렇게 보면 최용수 셰프의 노력은 단순한 개인의 열정을 넘어
사회 전체에 대한 영향을 줄 수 있는 중요한 움직임임
